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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 리뷰 1

작성자: 지니맘 http://blog.naver.com/jogood72/140105713205

한자를 공부가 아니라 놀이로 받아들이게 되었어요
팝콘북스에서 새로 나온 <조각조각 퍼즐 한자 6급>입니다.
우리 큰애는 4학년인데, 1학년 때 7급까지 해놓고선 자기는 이제 한자는 안하겠다고 해서 6급 공부하다가 중단한 상태랍니다. 호시탐탐 급수 좀 올려보려고 지속적으로 꼬이고 있긴 하는데, 제대로 안 넘어가고 있네요. 오히려 7살 난 둘째가 이제는 한자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상태라 이제는 우리 둘째에게 한자를 알게 해줘야 할 것 같아요.
시중에 나오는 한자수험서들이 검정시험을 목표로 나오고 있기 때문에 ‘한자는 곧 시험이다’라고 인식되고 있는 것 같아서 많이 안타까워요. 우리 실생활에서 한자 없이 살아가기 힘들기에, 꼭 배워야 하는 우리말의 일부임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이 공부와 연관되니 많이 힘들어하고 어려워하는 것 같아요.
그렇기에 게임이 동반된 이런 종류의 책들이 반갑기만 합니다. 최종적으로는 시험을 목적으로 하고 있긴 하지만 한자는 공부가 아니라 놀이라는 개념으로 먼저 접근하게 해주고 있어서 아주 좋습니다. 이 책에는 국내 처음으로 개발된 퍼즐한자게임이 들어 있답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한자 책을 학습서로 받아들이기 전에 재미난 장난감으로 받아들이게 되는 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에게 책과 퍼즐을 동시에 건네주었는데 책은 뒤로 밀리고 바로 퍼즐을 가지고 놀더라고요. 바람이 있다면 재미난 놀이라는 인식을 가지고 한자공부를 해나갔으면 합니다. 6급을 하다가 중단한 우리 딸에게도 이 책은 재미난 학습도구가 될 것 같아요. 
 

<조각조각 퍼즐한자>는 요런 순서로 학습하면 돼요.
1단계 : 부록 퍼즐한자게임을 하며 한자의 음훈을 눈과 손으로 익힌다.
2단계 : 하루 열 자씩 본문 한자풀이를 읽고, 한자 속에 담긴 의미를 이해하면서 한자를 기억한다.
3단계 : 그날 익힌 한자는 확인학습을 통해 읽기 쓰기를 동시에 확실히 익힌다.
4단계 : 한자능력검정시험 기출 및 모의 문제를 풀며 시험에 대비한다.

본문 한자풀이 부분은 총획수, 풀이, 어휘, 단어, 필순까지 구성되어 있어요. 사실 요런 식의 학습서는 평상시 생각하던 학습서의 개념이었는데, 이렇게 책으로 나온걸 보니, 사람들의 생각은 어느 정도 비슷하다는 생각을 다시 한 번 하게 되네요.이 책의 가장 중심 되는 주인공 퍼즐한자랍니다. 두 가지 글자로 이루어진 한자씩을 퍼즐형식으로 구성해놓은 건데요. 국내 처음 개발된 형식이라고 하네요. 퍼즐을 모양대로 일단 맞춘 후 각각 퍼즐을 들춰보면 그 뒤에 한자에 대한 어휘풀이가 써져 있게 되어요. 퍼즐한자를 많이 가지고 놀게 되면 자연스럽게 한자를 익히게 될 것 같아요. 처음엔 퍼즐한자를 본 우리 둘째가 맞추기 시작합니다. 하다가 어려운지 누나를 불러다 맞추기 시작하네요. 일반적인 퍼즐과 달리 모양이 다 달라서 맞추기는 어렵지 않아요. 다만 주의할 점은 두개의 짝을 맞춘 그 네모난 것이 바닥에 써져있는 글자와 같게 맞아야 한답니다. 처음에는 모양대로 배열하였다가 하나씩 뒤집어보면서 그 글자의 위치가 맞는지 확인하더라고요. 6급하면 한자의 양이 늘어나는데, 이 책자에 나온 대로 하다보면 보름이면 마스터를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퍼즐한자를 가지고 놀다가 학습으로 전환시키는 그 시기를 잘 잡아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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