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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설명
한국사회복지회관에서 7월 29일에 진행된 박철범 저자 강연회입니다.
 
<하루라도 공부만 할 수 있다면> 도서 소개
이 책에는 저자가 겪은 삶의 이야기가 진솔하게 소개되어 있다. 공부에 대한 열정과 자세, 올바른 공부 방법을 터득해가는 과정을 생생하게 그려나갈 뿐 아니라, 이과에서 문과로 전향하면서 겪은 진로에 대한 고민과 해결의 과정도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사람이 감당하지 못할 시련이란 없으며, 누구라도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세찬 환경에 순응하기를 거부하고 꿈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하루하루를 치열하게 살았던 저자의 경험은 오늘날 꿈이 멀게만 느껴지는 지친 청소년들에게 모범이 될 것이다. 읽기 쉬운 문체와 영상미 있는 서술 속에 저자의 치열한 노력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저자 박철범
1980년에 부산에서 태어난 저자는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부터 경제적 어려움과 부모님의 불화로 행복한 어린 시절을 보내지 못했고, 결국 부모님의 이혼으로 가족은 뿔뿔이 흩어지게 되었다. 어린 나이에 여동생과 함께 외할머니 손에 키워진 저자는 생활보호대상자로 지정될 정도로 어려운 가정형편이었다. 전학을 일곱 번이나 다닐 정도로 안정된 생활을 하지 못했고, 공부에 대한 흥미도 가지지 못해 꼴찌를 면치 못했다. 사회에서 무시당하고, 끝없이 추락하고 있는 자신을 보면서 사회와 맞서 한번 해보자는 생각으로 고등학교 1학년이 끝나갈 무렵부터 공부를 시작하였고, 시작한 지 6개월 만에 1등이 되었다. 공부에 흥미를 갖는 것도 잠시 또 불어 닥친 집안의 역경으로 학업을 중단해야 했지만, 그는 끝내 포기하지 않고,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아 효율적으로 공부해, 처음 목표했던 서울대는 한 번의 재수를 거쳐 1999년 조선해양공학과에 입학했다. 하지만 자신의 꿈이 서울대에 있는 것이 아님을 깨닫고, 다시 공부하여 2002년 고려대 법대에 합격했다. 법학도의 꿈을 키워가고 있는 저자는 자신은 세찬 강물을 거슬러 올라가는 연어와 같은 삶을 살고 있지만, 그 속에서 그의 꿈은 더욱 단단해지고 있다고 말한다.
제1회 놀 청소년문학 독서감상문 대회 수상자 발표!!
2012-07-05
<10년 통장> 강연회 질문에 대한 고득성 저자의 답변입니다^^
2012-03-06
who? 시리즈 GS 홈쇼핑 7차 방송!
2011-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