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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일을 하든 언제나 최상의 영업전략은 필요하다
이 름 : 김선식   작성일 : 2012-07-18    
 



사람이 하는 일 중 여러 가지 힘든 일이 있지만 그 중 가장 어려운 일이 사람을 상대하는 일이다. 다른 사람을 좋아한다는 것은 내 생각이나 감정보다 상대의 감정이나 생각을 공유하고 공감해주는 행동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인간이란 매우 자기중심적이고 이기적인 존재다. 특히 자신의 생존이나 욕망이 결부되었을 때에는 더욱 이기적인 본성을 드러낸다. 이런 이기적인 본성을 잘 다스리며 남을 배려하고 자신의 인격과 상품을 파는 행위가 바로 세일즈와 영업이다. 세일즈와 영업을 잘 하려면 우선 천성적으로 사람을 좋아해야 한다. 자기중심적인 사람에서 고객중심적인(상대방) 사람으로 180도 전환이 필요하다. 그래서 세일즈와 영업은 힘들다. 그러나 어느 정도 단계에 오르면 가장 행복한 직업이다. 왜냐하면 자신이 오랫동안 배려하고 도와준 고객들이 끊임없이 도와주기 때문이다.


"어떤 일을 하든 언제나 최상의 영업전략은 필요하다"


나는 개인적으로 참 이 말을 좋아한다. 내 삶의 동경이 들어가 있다. 아직도 나는 먹물티가 많이 난다. 먹물티가 많을수록 자기중심적인 사고에서 벗어나기 힘들다. 그래서 괴로울 때가 많다. 먹물티가 많은 사람들이 가지는 2가지 특징이 있다. 자신의 지식을 너무 확신한다. 또한 옛날에 이룬 자신의 성공을 너무나 확신하지 못해 맹신한다. 나 자신도 이런 수많은 오류를 많이 겪어 왔다. 지금도 겪고 있다.


마케팅의 가장 큰 2가지 적은 무엇일까? 그 첫 번째 적은 고정관념이다. 고정관념이란 변화를 거부하는 생각이다. 쉽고 편하고, 익숙한 것은 고정관념의 다른 이름이다. 낯설고 불편하고, 특이한 것은 새로운 것이 될 확률이 높다. 마케터는 어느 쪽에 서야 하는가? 바로 후자에 서야 한다. 그러나 대다수 마케터들은 전자에 서 있다. 마케팅 마인드 셋이 되어 있지 않은데 성공을 바라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두 번째 적은 무행동이다. 모든 것을 머리 속에서나 책상에 앉아 해결하려는 앉은뱅이 심리다. 진리는 현장에 있고 고객의 가슴 속에 있다. 고객을 만나는 행동을 열심히 하면 당신이 고민하는 99%의 문제가 풀린다. 무행동하는 사람들이 믿는 것이 자신의 생각과 머리다. 바보 같은 마케터가 믿는 것은 고객들의 생각과 머리다. 누가 이기겠는가? 당연히 바보 같은 마케터가 이긴다.


가장 먼저 바보 같은 마케터가 되라. 바보처럼 변화를 사랑해라. 그리고 자신의 머리를 믿을수록 오류가 많아진다. 고객의 행동을 믿을수록 오류가 적어진다. 고정관념, 무행동 이 두 가지만 버려도 당신에게 마케팅의 길이 열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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