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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는 자존감이다' 탈자 있는거같아요.
이 름 : 코코일리   작성일 : 2016-12-29    
 


바쁜데 수고가 많으십니다- 김주미 작가님의 '외모는 자존감이다'에서 47페이지와 48페이지의 문맥이 이어지지 않습니다. 48페이지의 초반부 문장이 조금 떨어져나간거같아요.. 소장용으로 산 책이라 신경이 많이 쓰이네요.

47p 결국에는 변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정말로 많다. 대체 왜 그런걸까?
48p 화를 주어야겠다며 나를 찾아왔지만, 정작 함께 쇼핑을 해보니 운동화에 어울리는•••

문맥상 48페이지에는 변화라는 단어가 나올만한 도입부가 있었을것같습니다.
파본은 구매처에서 교환을 해준다고하지만 영수증은 바로 버려서 남아있지않습니다. 게다가 인쇄본 전체가 그런거라면 교환해도 달라질게없을것같네요.
원래 내용이 이런건지, 제가 산 책만 이런건지, 아니면 모든 인쇄본이 그런건지 확인부탁드립니다. 교환을 받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네요..
답변기다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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