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커뮤니케이션>자유게시판
두 손 모아
이 름 : k104   작성일 : 2016-08-16    
 
내가 나임을
온전히 허락하는 순간
내 안의 평화가 찾아옵니다.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고 껴안아주는 순간
존재 안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우리는
나 아닌 다른 사람이 될 수도,
또한 될 필요도 없습니다.

- 혜민스님 -

화요일...무더위속에 즐거운 연휴 보내셨나요?
오늘은 말복....
막바지 더위도 얼마남지 않은듯
아침저녀으로 간간히 불어오는 바람이
선선함을 느끼게하네요!
보양음식 많이 드시고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되시길...^^

 
     
스크랩

이전글 스포츠는 인생을 닮았습니다.
다음글 최선!


   비밀번호 :


 
제1회 놀 청소년문학 독서감상문 대회 수상자 발표!!
2012-07-05
<10년 통장> 강연회 질문에 대한 고득성 저자의 답변입니다^^
2012-03-06
who? 시리즈 GS 홈쇼핑 7차 방송!
2011-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