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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는 인생을 닮았습니다.
이 름 : k104   작성일 : 2016-08-15    
 
부단한 노력으로 한계를 극복할 수 있다는 용기를 주고,
때로는 실력만으로는 이길 수 없는 때도 있다는
뼈아픈 가르침도 줍니다.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기적이 일어나 황홀을 맛보게도 했다가,
노력만으로 넘어설 수 없는
분명한 벽 앞에 겸손함을 배우게 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스포츠는 결정적으로,
만화 같은 영웅들을 등장시켜 우리에게 희망을 줍니다.

8월 한 달,
전 세계 스포츠 팬들을 열광시킬 브라질 리우올림픽에서도
수많은 영웅들이 탄생할 것입니다.

한국 선수들만 본다고 해도,
한국 스포츠사상 처음으로
올림픽 개인 종목 3연패를 이룬 사격의 진종오 선수,

10-14의 경기를 15-14로 뒤집는 기적을 보여주며
‘깜짝 금메달’을 딴 펜싱의 박상영 선수,

올림픽 8연패라는 위업을 달성한 여자 양궁 단체전
최미선-장혜진-기보배 선수 등은
이미 영웅이라 불리는 데 부족함이 없습니다.

- 최규화(인터파크도서 북DB 기자) -

월요일...광복절의 의미를 다시 찾고 과거를 통해
현재와 미래를 대비하는 하루 되시고
올림픽기간내내 명승부를 펼치면서
행복한 즐거움을 준 우리 대한민국선수들!
남은 기간동안 후회없는 경기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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