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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람 왠지 좋다!
이 름 : k104   작성일 : 2019-06-25    
 
사무실 쓰레기통이 차면 조용히 직접 비우는 사람이 있다.

아무도 안 볼 거라 생각하는 곳에서도 누군가는 반드시 보고 있다.
그래서 ‘저 사람, 참 괜찮다’라는 소문이 돌게 된다.

‘나는 원래 큰 일만 하는 사람이야.
그런 작은 일은 아랫사람이 하는 거야’라는 인식은 매우 잘못된 것이다.

작은 일을 소홀히 하는 사람치고 크게 성공한 사람이 드물다.
일본의 베스트셀러 작가이며 심리학자인 나이토 요시히토 교수의 저서 ‘저 사람 왠지 좋다’에 나오는 얘기입니다

평범하고 사소한 얘기같지만 진리입니다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서도 묵묵히 자기 일을 하는 사람은 언젠가 드러나게 되어있습니다.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서 자기와의 약속을 지킬 수 있는 사람이 진짜 훌륭한 사람입니다.

작은 일을 소홀히 하는 사람치고 제대로 큰 일을 해내는 사람을 찾아보기 힘듭니다.
모든 일에는 전조가 있습니다.
수증기가 모여 구름이 되고 비를 만들 듯 세상만사 작은 것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작은 일들을 무시하면 나중에 큰 코 다치게 십상입니다.

좋은글이라 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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