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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끝나고 나는 더 좋아졌다
너를 사랑하느라 나를 돌보지 못한
시간들에 건네는 진심 어린 위로

 
사랑이 끝났다.
아직 어딘가 외롭다.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낸 상처 앞에서는 그 어떤 위로의 말도 소용없다. 『사랑이 끝나고 나는 좋아졌다』는 이별 후에 우두커니 홀로 남겨져 어쩔 줄 몰라 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가만히 다독여주는 책이다. 이별 후 오랜 시간이 지났는데도 일상의 모든 순간에서 전 애인을 떠올리게 되어 괴로운 사람, ‘이제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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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끝나고 나는 더 좋아졌다
너를 사랑하느라 나를 돌보지 못한
시간들에 건네는 진심 어린 위로

 
사랑이 끝났다.
아직 어딘가 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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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노보노의 인생상담
<보노보노>의 원작자 이가라시 미키오가 쓰고
『보노보노처럼 살다니 다행이야』의 저자 김신회가 옮기다.
 
<보노보노>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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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콩밭에 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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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숍 보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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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놀 청소년문학 독서감상문 대회 수상자 발표!!
2012-07-05
<10년 통장> 강연회 질문에 대한 고득성 저자의 답변입니다^^
2012-03-06
who? 시리즈 GS 홈쇼핑 7차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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