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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남 오빠에게
“지금 여기, 주목받는 여성 작가 7인의 울림 있는 목소리!” “저는 모두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라는 결말을 믿지 않지만 또 절대 불가능한 결말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조남주(소설가, 『82년생 김지영』 저자) “이 일곱 편의 이야기들은 세상과 자신 중에 틀린 쪽이 아마도 자신이라고 생각할 뻔한 어떤 여성을 구해줄 것이다.” ― 이민경(페미니스트, 『우리에겐 언어가 필요하다: 입이 트이는 페미니즘』 저자) 여성의 삶을 정가운데 놓은 서로 다른 일곱 편의 이야기 다양한 문화 권역으로 ‘페미니즘’ 이슈가 한창인 현재, 한국 사회에서 글을 쓰는 여성으로 살아가는 3-40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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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남 오빠에게
“지금 여기, 주목받는 여성 작가 7인의 울림 있는 목소리!” “저는 모두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라는 결말을 믿지 않지만 또 절대 불가능한 결말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조남주(소설가, 『82년생 김지영』 저자) “이 일곱 편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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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과 혀
한중일 세 나라가 ‘세상에 없는 요리’로 맞서다! 7년 만의 심사위원 만장일치 제7회 혼불문학상 수상작 “흩어진 독자들을 분명 다시 모을 수 있는 작품!” 제7회 혼불문학상 수상작 『칼과 혀』가 다산책방에서 출간되었다. 혼불문학상은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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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처럼 인생이 싫었던 날은
“인간은 슬퍼하고 기침하는 존재. 그러나, 뜨거운 가슴에 들뜨는 존재.” “단테 이후 가장 위대한 우리 모두의 시인” 20세기 중남미 시단의 거장 세사르 바예호의 시선집, 20년 만의 재출간! 파블로 네루다와 함께 20세기 중남미 시단의 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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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울 수 있을 때 울고 싶을 뿐이다
세상의 눈치와 분별 속에서 ‘못 우는 울음’을 품고 사는 우리들에 관한 특별한 이야기 시인 강정, 5년 만의 에세이 출간! 울음이란, 말로 표현할 수도 번역할 수도 없지만 나의 솔직한 무언가를 가장 정확하게 표현해주는 것이다 199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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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놀 청소년문학 독서감상문 대회 수상자 발표!!
2012-07-05
<10년 통장> 강연회 질문에 대한 고득성 저자의 답변입니다^^
2012-03-06
who? 시리즈 GS 홈쇼핑 7차 방송!
2011-11-17